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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잉글랜드전 승부차기 실축, 바카-유리베 SNS로 살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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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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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잉글랜드와의2018국제축구연맹(FIFA)러시아월드컵16강전에서승부차기에실축한카를로스바카.©AFP=News1(서울=뉴스1)김도용기자=잉글랜드와
잉글랜드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에 실축한 카를로스 바카.© AFP=News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를 실축한 카를로스 바카(비야레알)와 마테우스 유리베(클럽 아메리카)가 콜롬비아 팬들에게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 영국의 인디펜던트는 5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16강전에서 승부차기에서 득점에 실패한 바카와 유리베가 일부 팬들에게 SNS로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콜롬비아는 4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대회 16강전에서 1-1로 비긴 뒤 펼쳐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배,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유리베는 승부차기 스코어 3-2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네 번째 키커로 나섰지만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왔다. 이어 콜롬비아의 마지막 키커로 나선 바카의 슈팅은 잉글랜드의 조던 픽포드 골키퍼에게 막혔다. 결국 2개의 슈팅을 성공시키지 못한 콜롬비아는 잉글랜드에 무릎을 꿇었다. 콜롬비아의 탈락에 일부 자국 팬들은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바카와 유리베에게 SNS로 위협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대회에서 콜롬비아 팬들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 아니다. 콜롬비아의 일부 팬들은 지난달 19일 자국 대표팀이 일본과의 조별 리그 1차전에서 1-2로 패배하자 SNS를 통해 카를로스 산체스(에스파뇰)를 살해 위협했다. 당시 산체스는 전반 6분 만에 핸드볼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주고 퇴장을 당하면서 패배의 책임을 떠안았다. 콜롬비아 팬들의 살해 위협은 그저 웃어넘길 수 없다. 1994 미국 월드컵 때 콜롬비아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는 자책골을 넣어 살해를 당한 바 있다.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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